농촌진흥청 기술로 만든 흑삼, 유해균 잡아 유익균 키워요!

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보통 7~9회까지 쪄서 말려서 만든 흑삼을 3~4회만 쪄서 제조하여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흑삼 제조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. 이번에는 신제품으로 만든 흑삼이 호흡기 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활용될 가능성이 기대됩니다! 농사로 ‘이달의 농업기술 – *흑삼 경제적 제조기술 개발’ > (보기) 농사로 ‘이달의 농업기술 – *흑삼 경제적 제조기술 개발’ > (보기) 어떤 … Read more